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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예다함상조, 창립 5주년 행사



국내 상조업계 선두 기업인 한국교직원공제회상조회사 The-K예다함상조(대표 김호영)가 1일 창립 5주년을 맞았다.

예다함은 창립일을 맞아 마포구 도화동 본사에서 김호영 대표를 비롯해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향후 5년내 대한민국 대표 넘버원 상조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 및 2020비전의 결의를 다졌다. 또 국내 상조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장례 관련 학과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과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예다함은 업계 최단기간 고객 선수금을 확보하며 회사의 규모와 신뢰감을 키웠다. 한국교직원공제회의 경영 노하우와 자본금을 토대로, 지난 2009년 창립한 예다함은 창립 4년여만에 고객부금 예수금 1000억원을 돌파했다. 8월 현재 1120억원, 총자산 1460억원에 달한다.

김호영 대표는 "지난 5년간 소비자에게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고객감동, 정도경영, 자기혁신, 사회공헌을 통해 깨끗한 기업, 따뜻한 기업, 고객에게 사랑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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