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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사업 강화



2012년 메이크업 브랜드 비디비치를 인수하며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브랜드를 다각화하며 사업 강화에 나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해온 화장품 편집숍 '뷰티 컬렉션' 매장 2개와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 매장 3개를 인수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편집숍 뷰티 컬렉션을 '라 페르바'로 리뉴얼 해 새롭게 론칭한다. 현재 매장에서 판매되는 20여 종의 수입 화장품 이외에 국내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10가지를 독점 수입해 고정 고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 브랜드로는 프랑스의 고급 향수 브랜드 '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미국의 내추럴 스킨&바스케어 브랜드 '레드 플라워', 스웨덴의 스킨케어 브랜드 '베르소', 이탈리아의 유기농 헤어브랜드 '필립 마틴스' 등이 있다.

라 페르바와 함께 인수한 '바이레도'는 2006년 설립된 스웨덴의 고급 향수 브랜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미국과 유럽 지역에서 130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편집숍 '세포라'가 색조 화장품과 향수를 바탕으로 성장한 것처럼 '라 페르바'와 '바이레도'를 통해 화장품 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는 "편집숍이 화장품의 인기 유통 채널로 떠오르고 있고, 향수 시장이 커져가는 만큼 라 페르바와 바이레도의 높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신규 브랜드 인수와 자체 상품 개발을 통해 화장품 사업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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