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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립스틱 짙게 바르고"…올가을 레드·핑크 입술 화장 유행



올가을 여성들의 입술이 붉게 물들 것으로 보인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뷰티 브랜드들이 이번 시즌 유행색으로 레드 컬러를 제안하고 다양한 톤의 빨간 립스틱을 선보이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레드를 비롯해 10가지 컬러를 맑고 촉촉하게 담아낸 립 신제품 '크림멜로우 립스틱'를 출시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레드 립스틱은 가을이면 누구나 써보고 싶은 로망 컬러이지만 매일 사용하기는 부담스럽다는 점에 착안, 촉촉하게 발색되는 '촉촉 물먹은 레드'를 메인 제품으로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페리페라는 립밤처럼 부드러우면서 발색력은 뛰어난 립스틱 '루즈팡'을 내놨다. 이 중 붉은 계열은 총 3가지로 '어쩌다 한시' '아찔 형광레드' '여왕처럼' 등 위트 있는 이름을 붙여 바르는 재미까지 더했다. 페리페라의 뮤즈인 에이핑크 '손나은'은 어쩌다 한시 립스틱으로 톡톡 튀는 파티걸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신곡 '빨개요'로 컴백한 섹시 아이콘 현아의 강렬한 레드 립스틱도 화제다.

뮤직비디오에서 현아가 바른 제품은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의 '루비 우'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레드카펫에 서는 여배우들이 많이 사용해 일명 '여배우 립스틱' '백스테이지 립스틱'이라 불린다.

맥 관계자는 "루비 우는 론칭 이후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며 "올가을에도 많은 여성들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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