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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부동산 대책, 주택부문 성장동력 확보- 교보

교보증권은 2일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부문이 성장 동력을 얻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번에 나온 부동산 대책에 따라 주택부문 노출이 큰 대부분의 건설사가 혜택을 볼 것"이라고 판단했다.

정부는 전날 주택 재건축 연한을 최장 40년에서 30년으로 단축하고 청약제도의 자격 요건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그는 "지난 1987~1991년 준공한 아파트의 경우 주차장 등 편의시설 미비 문제로 주민 불편이 커 재건축 기대가 높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