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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추석특집] 추석연휴 후 찾아오는 복통, 과민성 대장증후군?



추석과 같은 명절 연휴 후에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조심해야 한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확인된 특정 질환은 없지만 복통이나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만성적인 질환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생활 습관 ▲과음 ▲과식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질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과음과 과식 등 평소와 다른 식습관 패턴을 불러오는 명절 연휴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유발하기 쉽다. 더욱이 연휴 후 일상생활로 돌아오면서 다시 식습관 패턴이 변화게 되는 점과 찬 음식도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다.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음과 과식을 가급적 삼가고 기름진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발생했다면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질환을 관리할 수 있다.

장 속에는 유익한 균과 유해한 균이 공존하면서 균형을 맞추고 있는데 질환이 생기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깨져 독성물질이 발생한다. 이렇게 생긴 독성물질이 장의 점막을 자극해 설사·복부 팽만·변비 등을 일으키는 것이다.

이에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균 생성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질환을 관리해야 하며 유산균 섭취가 대표적인 방법이다. 다만 유산균 제품이 다양해 유산균의 종류와 유익균 증식 효과, 유해균 번식 억제 효과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근본적인 장 기능 개선을 위해서는 한국코와의 '더가드코와정장정'과 같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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