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석에 선물 고르는 손길도 분주하다. 코리아나화장품은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화장품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 회사 마케팅팀 김영태 팀장은 "소장가치가 높은 디자이너 협업 한방 화장품과 남성 그루밍 제품 등 실속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리아나 화장품의 추석 선물세트는 전국 코리아나뷰티센터와 세니떼뷰티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피부 나이 되돌리세요
코리아나 프리미엄 한방브랜드 자인의 '자인 스페셜 3종 기획 백은하 콜라보 세트'는 피부 노화를 고민하는 40~50대 여성에게 적합한 선물이다. 실제로 40만원이 넘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20만7000원)로 구성해 실속까지 챙겼다. 자인 관계자는 "7가지 한방약재성분이 피부 깊숙이 영양을 공급, 생기 있는 얼굴로 가꿔준다"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피부 노화로 주름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30대에게는 '세니떼 프리미엄 크림 기획세트'(15만원) 선물이 안성맞품이다. 세니떼 프리미엄 크림은 피부에 탄력과 화사함을 동시에 부여하고, 눈가 잔주름을 예방하는 기능성 제품이다. 기획세트에는 본품 크기의 아이크림이 증정품으로 들어 있다.
'라비다 모이스처 솔루션 2종 기획세트'(10만원)는 바캉스 이후 푸석해진 피부로 고민중인 20대를 위한 제품이다.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고보습 라인으로 피부 근원의 힘을 키워주는 파워셀 성분이 함유돼 있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꽃청춘을 위한 그루밍 제품 인기
최근 '꽃청춘' 열풍으로 피부 관리에 부쩍 신경쓰는 삼촌과 아버지를 위해서는 '라비다 옴므'(9만원)를 추천한다. 남성 전용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으로 코리아나 주름개선 특허성분 우방자 추출물과 파워셀 성분이 함유돼 있어 푸석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건강이 최고! 추석 선물 건강기능식품 여전히 대세!
◆연로한 노인들에게는 건강식품
면역력이 약해진 할아버지·할머니들에게는 건강기능식품이 효자 선물이다. '웰빙라이프 닥터이뮨'(13만원)은 기능성 신소재인 웰뮨이 면역의 균형을 맞춰주고, 홍삼·유산균 3종 성분이 면역 세포를 활성화시킨다. 웰뮨 이외에도 활성면역 성분인 홍삼 성분으로 면역세포 수를 늘리고 활성화시키는 자극제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