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복지부, 국가가 지원하는 권역외상센터 2개소 신규 공모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2014년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계획을 마련하고 대상기관 2개소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다발성 손상, 과다 출혈 등의 중증 외상환자에게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 등의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전용시설과 장비, 전문인력을 갖춘 외상 전용 전문치료센터다.

복지부는 이 사업을 통해 현재 35.2%인 우리나라 예방가능 사망률을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20% 미만으로 낮출 예정이며 2012년부터 총 10개의 센터를 설치했다.

이번 공모는 아직 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경기북부와 충북, 전북 등 6개 권역이 대상이며 복지부는 최근 2년간 중증 외상환자 진료 실적 등 응모기관의 중증 외상 진료 역량과 센터 설치·운영 계획 등을 평가해 의료기관을 선정할 방침이다. 또 선정된 의료기관에는 총 80억원이 지원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