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주부들 추석 스트레스 1위는 '경제적 부담'



주부들의 추석 스트레스 1위는 '돈'인 것으로 조사됐다.

주방용품 브랜드 마이셰프는 최근 자사의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 312명을 대상으로 주부들의 추석 스트레스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9.42%가 최고의 스트레스로 제수 비용·추석 선물 준비 등 '경제적인 부담'을 꼽았다. 2위는 명절 음식 준비(25%)가 차지했다. 특히 명절 음식 준비와 더불어 육아·손님 접대 등 기타 가사노동을 병행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밖에 새내기 주부들은 '낯선 시댁에 환경 적응하는 것'(22.44%), 베테랑 주부들은 바쁜 남편 때문에 '혼자 시댁에 가서 일하는 것'(5.45%)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다.

마이셰프 브랜드 매니저는 "가족 모두 즐거워야 할 명절이 주부들에게는 각종 스트레스로 기피의 대상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마이셰프는 주부들이 겪는 스트레스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할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