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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산행 스타일에 따라 골라 신는다

왼쪽부터 푸마 '모비움 엘리트 스피드', K2 'EM 뮤토'.



달리고 산에 오르기 좋은 가을을 앞두고 발이 편안한 기능성 신발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발 한 켤레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올인원' 제품보다 개개인의 러닝·산행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아이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최근 독자적 러닝화 기술인 '어답티브 러닝'을 적용한 '2014 모비움 러닝화'를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모비움 엘리트 스피드'는 5~10㎞ 마라톤 대회를 한 번 이상 참여해 본 러너를 위한 신발로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모비움 라이드'는 이제 막 달리기를 시작한 초보자용으로 자연스러운 착지를 통해 러닝을 익혀나가는 이들에게 알맞다. 두 제품 모두 고양이의 발바닥에서 영감을 얻는 아웃솔을 사용해 발이 바닥에 닿을 때 탄력이 극대화 돼 안정감 있는 착지를 돕는다.

K2 '플라이워크 옵티멀 프로2'. /K2 제공



아웃도어 업계도 마찬가지다. 가벼운 워킹·산책부터 고강도의 등산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산행 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K2의 가을·겨울 신제품 트레킹화 'EM 뮤토'는 비교적 가벼운 산행에 적합한 제품이다. 기존의 파일론보다 반발탄성을 15% 향상시킨 '에너지 무브먼트 셀'을 미드솔에 적용해 보다 쉽게 산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K2의 '플라이워크 옵티멀 프로2'는 둘레길과 같은 다소 거친 지형에서 많은 걷는 이들을 위해 개발됐다. 갑피에 메쉬와 가죽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방수·투습·통풍성이 뛰어나 오래 걸어도 발이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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