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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효도선물 보청기, 어떻게 고를까?

/스타키코리아 제공



추석을 앞두고 가족이나 친척에게 보청기를 선물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보청기를 처음 구매하는 고객들은 어떤 보청기를 구입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해 하거나 잘못된 제품을 종종 선택하기도 한다. 이에 스타키코리아가 보청기 구입 요령을 소개했다.

◆청력검사 필수…장애 판정받으면 보험 적용

먼저 정확한 청력검사가 필요하다. 선물을 받는 사람의 청력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사용자에게 적합한 보청기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가능하면 이비인후과 또는 보청기 전문센터를 방문해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또 청각장애를 판정받으면 보험 혜택이 가능하다. 거주지 읍·면·동사무소 사회복지과에 문의하면 장애인 수첩 발급을 위한 청각장애 등록 절차를 확인할 수 있으며 장애인 수첩을 발급받았다면 보청기 급여를 신청하면 된다. 5년간 1회 1대의 보청기에 한해 최대 34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재의 청력 상태에 맞는 보청기를 골라야 하는데 보청기 전문센터를 방문해 충분한 상담을 통해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게다가 보청기의 기본적인 성능뿐 아니라 최신 기술 적용 여부, 습기로부터의 안정성 등도 살펴봐야 한다.

이와 함께 보청기를 착용했다고 해서 바로 소리를 잘 듣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적응 기간을 두고 보청기를 사용해야 하며 이를 위해 처음에는 실내에서 보청기를 착용한 뒤 적응이 되면 외부 소리를 경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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