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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무사히만 도착해라!…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 돕는 육아용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당일 고속도로 통행량은 개통 이후 일 최대량을 기록했다. 올 추석 역시 대체휴일이 적용되면서 귀성객과 휴가족들이 몰려 고속도로는 꽉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가족과 함께 고향가는 길은 즐겁지만 자녀를 동반하면 신경써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도와줄 육아용품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브라이택스 메르디안,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



◆영유아 안전 위해 카시트 필수

지난해 도로교통공단이 최근 5년간 사고 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추석 전날 사고가 평균 575.7건으로 가장 많았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100건당 193.6명이 다쳐 평소보다 1.2배의 사상률을 보였다. 귀성길, 크고 작은 사고를 대비해 아이를 차에 태울 때 아이의 안전을 보장해 주는 카시트 장착은 필수다.

브라이택스의 '메르디안2'는 신생아부터 약 5세(2.5kg~18kg)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전·후방 장착이 가능하다. 또한 급제동 혹은 사고 시 발생하는 반사 충격으로부터 아이의 머리와 목을 보호하기 위한 '리바운드 스토퍼' 시스템을 적용했다.

100일 전 후의 신생아를 동반한 귀성길에는 신생아용 카시트를 준비하는 게 좋다. 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는 유아의 체형을 고려해 바구니 모양으로 정밀하게 설계돼 흔들림에 예민한 신생아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잡아주고 사고 시 아이가 받는 충격을 최소화해준다. 보조시트와 측면보호 시스템을 장착해 강한 충격에도 아기의 척추와 머리 손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송 충돌 실험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아토팜 MLE 멀티 밤.



◆건조해진 아이 피부를 위한 고보습 진정 밤

자동차·기차와 같이 밀폐된 공간은 공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장시간 있게 될 경우 연약한 아이 피부는 건조해지기 마련이다. 심할 경우 가려움을 동반한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보습 제품을 수시로 발라주는 게 좋다.

'아토팜 MLE 멀티밤'은 국제특허 피부장벽 기술 MLE® 제형이 피부 보호막을 강화해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휴대가 간편한 밤 타입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색소, 파라벤, 피이지 등 피부 유해성분을 배제해 연약한 아이 피부에 적합하다.

왼쪽부터 이지고 일회용 젖병, 먼치킨 흘림방지 스낵통.



◆차량 이동 중 필요한 스낵통·일회용 젖병

장시간 이동중 아이들의 허기를 달래 줄 먹거리도 챙겨야 한다. 하지만 말린 과일이나 스낵은 잘게 부스러져 차 안이 망가지기 십상이다. 먼치킨의 흘림방지 스낵통은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가 차 안에서 스낵통을 거꾸로 흔들어도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는다. 부드러운 고무재질의 뚜겅으로 만들어져 아이가 손으로 쉽게 꺼낼 수 있고 손잡이와 바닥 부분에 미끄럼방지 처리가 돼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직 분유를 먹는 아기와 함께라면 일회용 젖병을 챙기는 게 좋다. 수유한 젖병을 장시간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지고' 일회용 젖병은 개봉 전에는 8cm의 작은 부피이지만 개봉 후에는 250㎖로 늘어나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젖병과 젖꼭지 모두 일회용으로 별도의 소독과 세척 없이 위생 관리가 가능하다. 2중 밀봉 포장으로 개봉 전까지 무균상태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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