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직장인 평균 추석 선물 비용 31만7000원

직장인의 평균 추석 선물 비용은 31만7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 811명을 대상으로 '인맥관리 등을 위한 명절 선물의 필요성'에 대해 설문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물 대상은 평균 4.4명으로 각각 평균 7만2000원의 선물을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 선물 비용의 총 평균은 31만7000원이었다.

선물로는 '건강식품'(28%·복수응답), '식음료'(26.2%), '생활용품'(22.6%), '상품권'(18.3%) 등이 거론됐다.

선물하려는 대상은 '상사'가 53%(복수응답)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임원'(25%), '거래처'(24.4%), '동료'(18.3%) 순이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