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꽉 막힌 귀경길, 척추에도 빨간불?



귀경길에 오르는 차량들이 늘어나면서 척추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체가 심해지면서 차 안의 좁은 공간에 장시간 있게 되면 목과 허리에 피로도가 높아지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게다가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서 근육의 긴장 상태가 지속되고 자신도 모르게 삐딱한 자세를 취하다 보면 척추에 더 많은 압력이 가해져 피로도가 높아진다.

귀경길 허리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운전할 때는 좌석을 너무 당기거나 뒤로 젖히지 말고 허리를 편 자세가 좋으며 푹신한 쿠션을 허리에 받쳐주면 허리에 무리가 덜 가게 된다.

아울러 정체 시에는 차 안에서 목과 어깨 등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적어도 2시간에 한 번씩 휴게소에 들리거나 차를 세우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약 명절 후에도 허리에 뻐근함과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 찾아야 한다. 박형수 장안동참튼튼병원 원장은 "명절 기간 장거리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은 바른 자세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 근육의 긴장과 통증이 완화될 수 있도록 운전 후에는 따뜻한 물로 마사지를 하거나 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