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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뷰티업계 "고마워요! 펑리위안"



뷰티업계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0일 에이블씨엔씨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한 잡지에서 펑리위안 여사가 지난 7월 방한 시 미샤의 '비비크림'과 어퓨의 '셀튜닝 스네일겔 마스크'를 구입했다고 보도한 이후 해당 제품의 매출이 껑충 뛰었다.

마스크는 7∼8월 매출이 직전 두 달보다 104%, 비비크림은 같은 기간 10% 증가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중국 현지에서 해당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면서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 역시 이들 제품을 많이 사간다"고 설명했다.

토니모리에서는 '돌풍 포어 프레쉬 진동 클렌저'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중국의 유럭 잡지가 소개한 펑리위안 여사의 쇼핑목록에 이 제품이 소개되면서 요우커(중국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중국 현지 매장에서는 추가 주문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펑리위안 여사가 구매한 '돌풍 포어 프레쉬 진동 클렌저'는 진동기기와 브러쉬를 사용해 마사지하듯 세안할 수 있는 제품으로 분당 1만회의 피부 진동 마사지 효과로 깔끔한 클렌징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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