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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제일모직·YG 패션 브랜드 '노나곤' 팝업스토어 열어



제일모직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이 패션 브랜드 '노나곤'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전개에 나섰다.

제일모직은 12일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을 시작으로 '10 꼬르소 꼬모' 밀라노 본점과 중국 상해, 홍콩 등에 노나곤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열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10 꼬르소 꼬모 청담점·애비뉴얼점에 이달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비이커 청담·한남점에 26일부터 10월 9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영 스트리트 캐주얼'을 콘셉트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타겟으로 한 노나곤은 주요 아이템으로 버머재킷과 스웨트셔츠, 미니드레스, 스냅백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부분의 아이템이 고급스러운 져지(Jersey)와 가죽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실용성을 높였다고 제일모직 측은 설명했다.

네추럴나인은 세계 각국 편집매장과 팝업스토어를 통해 노나곤 제품을 유통하고, 2017년 10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양민석 네추럴나인 대표이사 겸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제일모직의 패션 노하우와 YG의 마케팅력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글로벌 영 스트리트' 문화를 즐기는 젊은 고객을 겨냥해 사업을 전개할 것"이라며 "내년을 본격적인 사업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유통전략을 펼쳐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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