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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워런 버핏이 선택한 러닝화… '브룩스 러닝' 한국 상륙

브룩스 러닝 론칭행사.



브룩스 러닝 대표제품 라벤나5.



워런 버핏이 선택한 러닝화 '브룩스 러닝'이 한국에 상륙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수입·유통업체 코넥스솔루션은 13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브룩스 러닝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1914년 미국에서 설립된 브룩스는 올해로 100년을 맞는 스포츠 브랜드로 60여 개국에서 기능성 러닝화, 의류, 액세서리를 디자인해 판매하고 있다. 현재 미국 내 러닝시장의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투자가 워런 버핏이 지원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브룩스 러닝은 '런 해피(RUN HAPPY)'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다. 코넥스솔루션 관계자는 "브룩스 러닝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달리는 것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러너들에게 브룩스만의 기술력과 디자인, '런 해피'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에는 서울 남산 제이그랜하우스에서 브룩스 론칭 파티를 열었다. 이날 브룩스 러닝은 브랜드의 히스토리와 기술력 등을 독특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전했다. 또한 각자의 주법을 분석해 러닝 슈즈를 추천하는 개이트 애널러시스를 직접 체험해 보는 자리를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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