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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GSK, '잔탁' 새 TV 광고 시작

/GSK 제공



GSK(대표 김진호)가 위장약 '잔탁(75㎎)'의 새로운 지상파 TV 광고를 시작한다.

회사는 현재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MC로 활약 중인 영화배우 임원희를 광고모델로 발탁했으며 임원희는 광고에서 잔탁의 효능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지경훈 GSK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해 3월 제품이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됐지만 아직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번 광고를 통해 잔탁의 일반의약품 전환과 효능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잔탁은 위산 과다, 속쓰림 등에 사용되는 위장약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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