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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멋쟁이 옷장 속엔 '판초·와이드 팬츠'

/미샤 제공



완연한 가을, 옷장에도 변화를 줘야할 때다. 여름내 입던 옷은 내년을 위해 깨끗하게 빨아 정리해두고, 가을·겨울 아이템으로 채워야 한다. 여성 패션브랜드 미샤와 잇미샤가 패셔니스타들을 위해 이번 시즌 옷장에 꼭 걸어둬야 할 이템을 짚어줬다.

멋쟁이 소리를 듣고 싶다면 코튼·울 등 소재 특유의 질감이 돋보이는 아우터를 준비하는 게 좋다. 올 겨울에는 담요처럼 부피감이 있는 판초나 코트를 앞세운 노마드 시크룩이 유행할 전망이다. 더불어 볼륨감 있는 아우터에 잘 어울리는 H라인 스커트나 슬림한 슬랙스도 장만해 둘 만하다.

/잇미샤 제공



가을철 머스트 해브 아이템은 단연 니트 톱이다. 두꺼운 아우터를 입기에 이른감이 있는 10월까지는 니트 스웨터나 카디건을 자주 입게 되는데, 도톰한 니트에는 원피스나 데님 팬츠가 환상의 짝꿍이다.

누가 뭐래도 이번 시즌 대세는 와이드 팬츠다. 통이 넓은 팬츠는 수년간 이어진 스키니진 열풍을 뛰어 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의 하의와 매치하기 좋은 슬림핏 니트 톱이나 블라우스, 스틸레토 힐 등도 빠뜨려서는 안 될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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