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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11번가, 최대 44% 할인 '명품 화장품 세일'



SK플래닛 11번가는 SK-Ⅱ·키엘·크리스찬 디올·입생로랑 등 23개 해외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명품 화장품 패밀리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 오는 21일까지 총 29종의 화장품을 최대 44% 할인가에 판매한다.

'SK-Ⅱ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215㎖)'는 11만7260원에, '키엘 수분크림 대용량(125㎖)'은 5만19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 '아르마니 립 마에스트로'는 16% 할인하며, '입생로랑 립틴트'는 3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남성들에게 인기있는 '비오템 옴므 2종 세트'는 42% 할인한 5만9900원, 'LAB 워터로션'은 20% 값을 내린 3만5900원이다.

15~16일 이틀간 진행되는 '요일 특가' 행사에서는 '록시땅 핸드크림'을 39% 할인해 7900원,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는 34% 싼 2만5900원에 판다.

한편 최근 해외 화장품 가격이 오르면서 저렴한 온라인몰을 찾는 고객이 늘었다. 1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11번가 해외 화장품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7% 증가했다. 이 기간 남성화장품 매출도 30%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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