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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코드, '한국의 미' 홍콩에 전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는 업사이클링 리디자인 브랜드 래;코드는 홍콩 K11 아트몰에서 진행된 '거침없이 한국 디자인 전'에 한국 현대무용 의상을 전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래;코드는 이번 전시에서 '더 화이트(The White)'를 콘셉트로 낙하산 재료와 재고 의류로 만든 한국 현대 무용 의상을 소개했다. 이번 의상은 '업사이클링 오뜨꾸뛰르'의 진수를 그대로 보여주는 작품들로 한복의 소매, 부채 살, 연꽃, 한복 치마의 풍성함 등을 모티브로 한국의 미를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소재는 오간자(투명한 실크소재)를 비롯해 스포츠 점퍼와 카시트, 낙하산, 현수막 소재 등을 사용해 래;코드 만의 가치를 표현했다.

'거침없이 한국 디자인 전'은 홍콩 K11 아트몰 창립 5주년 기념으로 10월 12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래;코드를 비롯한 총 13명의 아티스트가 한국 고유의 공예적 특성을 갖춘 예술품 전시를 통해 한국 예술가들의 작품성과 한류의 원천을 전파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래;코드를 총괄하고 있는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경애 상무는 "거침없이 한국 디자인 전은 홍콩 미술과 디자인 콜렉터들에게 래;코드를 비롯한 한국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한국의 미를 전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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