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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애슬릿케어, 프로골퍼 최나연과 파트너십 체결

/미션 애슬릿케어 제공



미국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는 프로골퍼 최나연 (27·SK텔레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아시아 선수가 미션 애슬릿케어의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8년 LPGA에 진출해 2012년 US 여자 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거머쥐며 골프여제의 자리에 오른 최나연은 이번 체결을 통해 테니스 챔피언 '세레나 윌리엄스', 7차례 MLB 올스타에 선정된 '데이비드 라이트' 등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 미션 애슬릿케어의 제품 개발·필드 테스트에 참여하고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미션사 창립자이자 CEO인 조쉬 쇼어 사장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미션 파트너십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최나연 선수를 영입했다"며 "앞으로 운동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션 애슬릿케어는 경기 전·중·후 경기력 향상과 신체 보호를 돕는 스포츠케어 전문 브랜드다. 유명 스포츠 스타·스포츠 과학자·재활의학자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직접 제품 개발과 필드 테스트에 참여하고 있어 그 기능성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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