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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고백데이', 오늘 어디서 프로포즈 할까? 명소가 궁궁하다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제공



17일 오늘은 '고백데이'다. 오늘 프로포즈에 성공한다면 크리스마스에 100일을 맞게 된다.

또 프로포즈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로맨틱한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이 필수다. 프로포즈를 위한 특별함이 더해진 명소를 소개한다.

먼저 '자연주의 프랑스로 떠나는 미각여행'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라따블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고급스러운 프랑스 요리를 만날 수 있다. 지중해 풍 해산물 스튜인 부야베스를 비롯해 노르망디 스타일의 감자와 치즈토핑을 얹은 에스까르고(달팽이) 등이 준비되며 디너 뷔페를 이용하면 스파클링 로제 와인 한 잔도 제공된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의 레스토랑 모모 카페는 '이탈리안 미각 여행'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시실리와 피에몬테, 토스카니 세 지역의 전통 음식을 기본 샐러드 바와 함께 즐길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양한 품종의 이탈리아 와인도 곁들일 수 있다.

중식을 좋아하는 파트너라면 밀레니엄 서울힐튼이 적당하다. 호텔의 중식당 타이판에서는 일식요리에서 주로 사용되는 철판요리에 중식요리 기법을 가미한 '철판요리 특선'을 맛볼 수 있다. 바닷가재 치즈 철판요리와 송이와 전복 철판요리 등의 메뉴가 있다.

아울러 르네상스 서울 호텔의 카페 엘리제에서는 향과 맛, 영양까지 고루 갖춘 버섯·인삼요리를 마련했다. 기존 120가지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평소 먹기 어려웠던 버섯과 인삼 튀김, 편육인삼 냉채 메뉴 등의 메뉴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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