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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육류수출협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공식 협찬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의 공식 협찬사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이 행사에는 미국식 정통 바비큐 레스토랑 '빌스트리트'와 미국식 고급 수제 버거를 판매하는 레스토랑 '버거비도' 참여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지난해 페스티벌 현장에서 정통 미국식 바비큐 요리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바비큐뿐 아니라 고급 수제 버거 등 더욱 다양한 미국 정통 요리를 선보인다.

미국식 정통 바비큐 레스토랑 '빌스트리트(Beale St. Bar & Dining)'와 미국식 정통 수제 버거 레스토랑 '버거비(burgerB)'와 협업해 페스티벌 기간 동안 수제 버거·풀드포크 샌드위치·BBQ 플래터 등 미국산 육류 요리가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룰렛 게임과 포토 이벤트 등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페스티벌 시작에 앞서 17일부터 23일까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아메리칸 미트 스토리'와 카카오스토리 '아메리칸 미트 스토리'에서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함께 가고 싶은 친구와 가고 싶은 날짜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티켓 2매를 증정한다.

양지혜 미국육류수출협회 지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미국산 육류의 최상의 맛과 품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장에서 다양한 미국식 정통 바비큐 및 고급 수제 버거를 맛보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페스티벌 관객들이 재즈와 함께 다채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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