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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간절기용 타이츠 선보여



남영비비안의 대표 브랜드 비비안은 얇은 두께의 가을 타이츠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다리가 은은하게 비치는 40D(데니어)의 두께로 요즘 같은 간절기부터 늦가을까지 착용하기 좋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데니어는 실의 두께를 나타내는 단위로 숫자가 높을수록 두꺼우며, 일반적으로 가을·겨울에 신는 타이츠의 두께가 80D 정도다.

또한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광택사를 사용해 화려하고 V자 형태의 과감한 패턴을 적용해 도회적이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색상은 와인, 그레이, 블랙의 세 가지로 출시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