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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북유럽 화장품 '루메네' 한국 시장 '노크'

/핀란드 브랜드 루메네는 16일 성북동에 위치한 핀란드대사관저에서 아시아 최초 론칭 기념 행사를 가졌다.



북유럽 화장품 브랜드가 내달 국내 시장에 진출한다.

핀란드 브랜드 루메네는 16일 성북동에 위치한 핀란드대사관저에서 아시아 최초 론칭 기념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핀란드 대사 부부를 비롯해 북유럽 국가들의 대사들과 핀란드 본사 임원진이 참석했다.

따삐오 (Tapio Pajuharju 루메네 핀란드 본사 대표는 "우리는 핀란드 북극의 자연과 과학을 접목한 화장품을 만든다"며 "한국 뷰티 시장은 탁월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루메네는 핀란드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미국·러시아를 포함 20개국에서 2만 여개의 판매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핀란드 제약회사 오리온파마에서 1948년 분사된 회사로 북극의 자연 원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킨케어를 비롯해 메이크업·헤어케어 등의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선 한국에는 스킨케어 중 3개 라인을 론칭한다.

3개 라인은 '컴플리트 리와인드' '브라이트 나우' 아크틱 아쿠아' 등이다.이 중 '컴플리트 리와인드'의 '뷰티 오일'과 '나이트 크림'이 GS홈쇼핑을 통해 10월 첫 출시된다. 제품 가격은 4∼6만원대로 책정됐다.

한편 아시아 시장 첫 진출국으로 한국을 선택하고, 다른 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임상균 루메네코리아 대표는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진출을 검토했으나, 한국 소비자들이 유행에 민감하고, 한류 영향도 대단해 한국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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