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서경배 아모레 회장, 10억원 규모 주식 서울대병원에 증여



서경배(사진)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은 10억원 규모의 아모레G우 1824주를 서울대학교 병원에 증여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대학교 병원이 설립 중인 의학연구혁신센터(CMI) 건립을 후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의학연구혁신센터는 서울대병원이 국내·외 대학과 연구소, 산업체 등과 연구개발 전 과정을 협업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Open Innovation Platform)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하는 연구센터다. 이 센터는 지하 5층, 지상 4층의 3만1484㎡ 규모로 내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서경배 회장은 "그간 긴밀한 연구개발 협력 관계를 지속해 온 서울대학교병원의 신규연구소 건립을 후원함으로써 서울대병원과 나아가 우리나라 의학 연구 기술의 발전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