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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 불꽃 연출

한화는 9월 19일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개·폐막식 행사에서 불꽃 연출을 진행한다./한화 제공



한화(대표 심경섭)는 지난 '1996년 서울 아시안게임' 및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개·폐회식 불꽃연출에 이어 오는 19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개·폐회식에서도 불꽃 연출을 담당한다.

한화는 9월 19일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개·폐막식 행사에서 불꽃 연출을 진행한다./한화 제공



한화는 지난 1964년 불꽃사업을 시작한 이후, '1988년 서울올림픽''2002년 한일월드컵''2005년 APEC 정상회담' 등의 행사에서 다양한 불꽃 연출을 선보인 바 있다.19일 개회식 행사에서는 식순에 맞춰 5분여간 불꽃이 연출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숫자나 텍스트를 형상화 한 불꽃, 도미노 형태의 불꽃 등을 선보인다. 또 K팝 스타의 노래에 맞춰 춤추는 듯한 피날레 불꽃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아시안게임 불꽃연출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불꽃 제품을 만들기 위해 201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하는 문화콘텐츠기술지원사업의 일환인 전통문양 불꽃기술 등의 과제 결과가 첫선을 보인다.

손무열 상무는 "밤하늘의 불꽃놀이는 보는 이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며 "개·폐회식의 불꽃연출이 모든 아시아인의 마음을 따듯하게 만들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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