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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LS, 계열사 사장단 채용설명회 나서

심재설 LS엠트론 사장이 16일 인하대에서 열린 채용설명회에서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LS 제공



LS그룹(회장 구자열)의 회장 및 사장단이 '그린 & 글로벌경영'에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해 캠퍼스로 출동했다. 이들은 LS그룹의 공채 원서 접수가 마감되는 9월말까지 대학을 방문해 채용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LS그룹의 회장단이 인재를 찾아 직접 나선 것은 2012년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으로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다. 지난해에는 구자철 예스코 회장(한국외국어대),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서울대), 구자은 LS전선 사장(고려대)이 참여했다. 올해는 계열사 사장단까지 확대됐다.

LS그룹의 채용설명회는 회사소개 및 취업 강연뿐 아니라 젊은 세대의 패기와 창의성 등을 경영에 접목시키는 소통의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는 16일 심재설 LS엠트론 사장의 인하대 방문을 시작으로, 17일 김승동 LS네트웍스 사장이 성균관대를 방문해 우수 인재 유치에 나섰다. 구자철 예스코 회장, 구자균 LS산전 부회장, 구자은 LS전선 사장, 한재훈 LS메탈 사장 등이 수도권내 대학을 바문해 채용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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