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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세계 희귀 질환 전문가들 서울서 모인다

세계 희귀 질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젠자임코리아(대표 박희경)와 본사인 젠자임 코퍼레이션은 '제2차 인터내셔널 고셔병 컨퍼런스'와 '제16회 아시아 LSD(리소좀 축적 질환) 심포지엄'을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다고 퇴근 밝혔다.

행사는 연구 및 데이터가 부족한 희귀 질환 분야의 임상 경험과 최신 치료 경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6일 열리는 고셔병 컨퍼런스는 브라질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개최하는 자리로 고셔병의 뼈 합병증을 주제로 한 강연과 발표가 진행된다.

또 27일 LSD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20년간의 LSD 치료 과정이 조명된다.

박희경 젠자임코리아 사장은 "희귀 질환은 그 특성상 질환을 다루는 의료진의 수가 많지 않고 연구의 수도 적어 치료 경험을 공유하고 지견을 나누는 기회를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자리가 희귀 질환 환자들의 치료와 질환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