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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11번가, '꽃레저족' 위한 기획전 개최



11번가는 오는 28일까지 '가을 레저페어'를 열고 최대 330여개 레저상품을 최대 75%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디다스 여성운동화'를 정가 보다 56% 저렴한 3만9000원에 판매하며 '헬로 우드크루져보드'는 5만9760원, '누빔 NB-500 방향지시등'은 6만2100원이다.

레저용품 구매 고객에게는 50% 할인 쿠폰이 지급되고, 기획전 특가 베스트 상품을 구매하면 30%를 포인트로 리워드 해준다.

한편 레저 활동 인구가 늘면서 올해 11번가 내 레저 카테고리 매출은 43% 증가했다. 특히 스케이트보드 발광 바퀴 등 튜닝 제품 매출이 91% 뛰었다. 의류에 부착하는 와펜(배지)·스티커와 같은 레저 액세서리는 같은 기간 61% 매출이 올랐다.

김승태 레저스포츠팀장은 "최근 남들과 다르게 자신의 자전거나 보드, 의류 등을 꾸미는 '꽃레저족'이 많아졌다"며 "브랜드만 보고 사던 기존 레저족과 달리 개성을 나타내고 안전도 지킬 수 있는 다기능 상품들을 구입해 적극적으로 레저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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