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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발전위해 중앙·현장 모였다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발전과 참여기관 협업을 위해 6개 중앙부처의 장·차관과 광역·기초 자치단체장이 머리를 맞댔다.

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안전행정부·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부·금융위원회(이하 협업부처)는 18일 서산 고용복지플러스 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센터 협업부처 장·차관 ▲충남도지사와 서산사장 ▲5개 센터 현장직원 ▲정책 고객이 함께 모였다.

고용복지플러스 센터는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업 모델이다. 지난 1월 남양주를 시작으로 ▲부산북부 ▲구미 ▲천안 ▲서산에 차례로 개소됐고, 올해 안으로 5곳이 추가로 문을 연다.

간담회는 센터 협업 노력을 되짚어보고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업무과정 개선·평가체계 구축·홍보방법 등이 논의됐다.

정부 관계자는 "오늘처럼 수직적·수평적 자리뿐만 아니라 지역별 간담회와 워크숍도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소통하면서 고용복지플러스 센터가 지역의 고용·복지 서비스 허브기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에서는 서산 고용복지플러스 센터의 개소식이 열렸다. 서산 고용복지플러스 센터는 고용과 복지에 최초로 문화가 결합된 확장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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