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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핸드백 '칼린', 뮤즈로 박시연 발탁



배우 박시연이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칼린(Carlyn)'의 첫 번째 뮤즈로 선정됐다.

칼린은 박시연을 정식 모델로 발탁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칼린은 뉴욕 파슨스 스쿨 출신의 여성 듀오 디자이너가 만든 모던&아티스틱 콘셉트의 가방 브랜드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론칭과 동시에 박시연을 비롯해 연예인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면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칼린 마케팅팀 엄일선 부장은 "25~35대 여성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자유롭고 세련된 칼린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낼 수 있는 '워너비 스타'로 박시연을 선정하게 됐다"며 "박시연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한 이후 제품 관련 문의가 급증해 벌써부터 효과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