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까사미아, 울산 최고 규모 매장 오픈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는 19일 울산 남구 삼산동에 울산지역 최고 규모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변화하는 리빙시장 수요에 맞춰 새롭게 문을 연 까사미아 울산점의 매장 면적은 약 1785㎡ 규모로, 전국 까사미아 대리점 가운데서도 가장 큰 규모다.

3층으로 구성된 까사미아 울산점은 한층 넓어진 공간의 장점을 살려 작은 생활소품에서부터 가구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매장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까사미아 제품을 비롯해 '데일리까사미아', '까사미아 키즈앤주니어',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까사블랑', 사무용가구 '우피아', 까사미아가 국내에 독점 수입하는 '시타디자인'과 '시아' 등 까사미아 내 모든 브랜드의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까사미아 울산점은 고객들에게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유용한 공간 활용 팁을 제공하기 위해 침실과 거실, 자녀방 등을 실제 공간처럼 스타일링해 조성했으며 까사미아의 인기 매트리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매트리스 체험존도 별도로 마련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까사미아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역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