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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한미약품, 유럽당뇨학회서 차세대 당뇨병 신약 연구 결과 발표

/한미약품 제공



한미약품이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당뇨학회에서 현재 개발 중인 당뇨병 치료 바이오 신약 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기존 인슐린의 단점을 개선하고 주 1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되고 있는 'LAPSInsulin115'의 동물실험 결과가 소개됐으며 인슐린 복합 당뇨병 신약인 'LAPSInsulin Combo'와 'LAPSGLP·GCG'의 연구 결과도 각각 발표됐다.

손지웅 한미약품 부사장은 "전 세계 당뇨병 환자가 2억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비만형 당뇨병 환자가 전체 당뇨병 환자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다양한 당뇨병 신약 개발을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