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GSK, 건강 취약계층 뼈 건강 위한 '본심 캠페인' 전개

GSK(대표 김진호)가 '본심 캠페인'을 전개한다.

본심이란 '뼈 건강에 힘을 더하고(bone+힘)' '뼈 건강의 중심을 찾자(bone+心)'는 중의적인 의미로 폐경 후 골다공증 및 골소실 위험이 높은 건강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질환의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안들을 확산시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회사는 캠페인의 첫 활동으로 본심 기금 적립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의료진이 온라인을 통해 간단한 퀴즈를 푸는 방법으로 진행되며 GSK는 참여자의 수만큼 기금을 조성·후원할 계획이다.

또 마련된 기금은 열린여성센터에 전액 전달돼 여성 노숙인들의 뼈 건강을 위한 식단과 운동 프로그램 등에 사용된다.

김진수 GSK 제약 및 백신 영업부 전무는 "캠페인을 통해 여성 노숙인뿐만 아니라 건강관리가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폐경 후 골다공증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뼈 건강을 위한 생활을 평소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