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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아동책가방 업계 최초 예약판매 실시



빈폴키즈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빈폴닷컴 온라인 쇼핑몰에서 '2015년 초등학교 책가방'을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아동책가방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예약판매 행사로 통상 11월초부터 입고돼 2월 중순까지 판매(3월 신학기 대상)하던 과거와 달리 한달반 정도 일찍 시작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빈폴키즈는 이번 행사에서 2015년 주요 상품을 총 12세트로 엄선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내년 빈폴키즈의 책가방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빈폴 고유의 프리미엄 체크 패턴을 기반으로 한 클래식풍으로 색상과 상품구성을 다양하게 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색상은 네이비와 레드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 오렌지, 핑크, 그린 등으로 확대했다. 특히 편안한 착장감, 경량화, 내구성 등 기능성 측면이 전년보다 강화됐다고 업체 관계자는 강조했다.

빈폴키즈는 예약판매 기간 책가방 구매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프리미엄 네임택과 맞춤 네임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네임택은 목걸이 스트랩을 활용, 교통카드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목걸이형 카드홀더로도 사용 가능하다. 배송은 10월 22일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한편 빈폴키즈 초등학교 책가방은 2004년 첫 출시 이래 매년 25%이상 성장해왔다. 특히 2013년과 2014년에는 94%와 97%의 판매율을 기록하는 등 브랜드 주요 전략상품이자 히트 상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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