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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유통업계, 추석에 살아난 내수 회복 불씨 살려라



유통업계가 추석 이후 내수 경기회복 불씨를 이어가기 위해 대대적인 행사에 들어간다.

롯데마트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주 동안 2단계에 걸쳐 '대한민국, 롯데마트에 확 반하다!' 행사를 진행해 총 500여개 품목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업체 측은 이 행사를 통해 추석 효과로 반등한 매출을 이어가고 지난 19일부터 시작한 아시안 게임 특수가 내수 활성화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올해 7월까지 3% 가량 줄었던 롯데마트 기존점 매출은 추석 특수로 3.5%가량 늘었다.

이달 들어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등도 일제히 아시안 게임과 관련된 행사를 진행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잡기와 내수 진작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1단계로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다양한 행사 품목을 최대 반값에 선보인다.

우선 추석 이후 출하량은 늘어난 반면 수요가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를 돕기 위해 사과 소비 촉진 행사를 실시한다.

사과 유명 산지인 전북 장수·충북 충주·경남 거창의 농가로부터 200여 톤 가량을 긴급히 매입해 '고랭지 홍로사과(5~9입·1봉)'를 3900원에 판매한다.

또 주요 생필품도 반값 수준에 내놨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천연펄프 무형광 3겹 화장지(27mx24롤·1+1 기획)'를 1만6900원에, '무항생제 판란(30入·1판)'을 3950원에 준비했다. '오뚜기 옛날 참기름(500㎖)'과 '패밀리 믹스너트(850g·1통)'를 롯데멤버스 회원에 한해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아시안 게임과 관련해 25일부터 27일까지 국산 안주류를 반값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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