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정원문화의 선두주자 '시가든'



삶의 문화로 표현되는 정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답답한 아파트를 벗어나 전원주택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정원은 하나의 문화 공간이자 힐링을 위한 쉼터로 자리 잡았다.

전원주택뿐 아니라 다양한 펜션들이 앞다퉈 독특한 정원을 조성해 보다 안락한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는 마케팅을 펼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나라 정원은 일반인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은 이미지가 강했고 부유한 사람들이 지니는 취미로 인식돼왔다. 이에 정원문화 역시 초보적인 단계로 관련 콘텐츠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원 전문매체로 출발한 오프라인 정원문화 전문잡지 'Community Garden'을 발행하는 시가든(www.cgarden.co.kr)이 화제다.

정원과 관련된 가치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에디터가 직접 현장에서 접한 경험을 토대로 작성되는 체험형 기사 등 전반적인 정원문화와 사례, 정책적인 부분까지 심도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 정원 관련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위한 외부 전문가의 기고와 칼럼, 논평으로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시가든은 힐링문화의 트렌드에 맞춰 정원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소개하고 정원이나 펜션, 옥상정원과 베란다정원 등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정원의 모든 것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