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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세븐일레븐, 기존 제품 단점 보완 'PB 팬츠삭스'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세계적인 여성 바디 패션 브랜드 '트라이엄프(Triumph)'와 손잡고 바지 전용 스타킹인 'PB 팬츠삭스'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직장인 여성들은 긴바지를 입을 때 발목까지 오는 '앵클삭스'나 무릎 길이인 '판타롱'을 즐겨 입는다. 하지만 앵클삭스의 경우 앉았을 때 자칫 바지 아래로 밴드 라인이 보이는 단점이 있고, 판타롱은 밴드 부분이 좁아 자주 흘러내리는 현상이 발생하는 불편함이 있다. 'PB 팬츠삭스'는 이런 기존 제품들의 단점을 보완한 여성 바지 전용 스타킹이다.

전체적인 길이를 앵클삭스와 판타롱의 중간 정도로 만들어 바지 아래로 밴드가 보일 수 있는 기존 앵클삭스의 단점을 완벽하게 보완했다. 또한 조여주는 밴드 부분을 기존 판타롱 보다 2배 가량 넓게 해 흘러내림 현상을 최소화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었다. 'PB 팬츠삭스'의 가격은 1800원으로 기존 NB 앵클삭스나 판타롱 보다 10% 가량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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