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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가을철 남성 그루밍 팁 "물 8잔 이상 마시고 수분크림 필수"



가을철에는 남성 피부도 목마르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 피부 표면의 수분이 감소해 푸석해지기 쉽다.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랩 시리즈 관계자는 "메마른 가을철 남성 피부는 보습과 안티에이징이 중요하다"며 생기 있는 피부를 위한 그루밍 팁을 공개했다.

피부뿐만 아니라 몸 속 수분까지 보충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섭취해야 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피부에 수분 공급은 물론 미세 주름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철 채소와 과일도 챙겨 먹는 게 좋다. 가을 제철 채소인 당근은 비타민A가 풍부해 거칠어진 피부를 회복시키는 동시에 비타민C가 피부의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특히 가을 제철 과일인 사과는 비타민C와 헤모글로빈 성분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피부에 탄력을 부여한다.

적당한 운동은 땀으로 노폐물을 배출해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하지만 가을 자외선은 여름 못지 않게 강하기 때문에 자전거·조깅·등산 등 야외운동을 할 때는 외출 전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장시간 활동 시에는 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면 차단 효과가 올라간다.

가을철 잦은 샤워는 피부의 각질층을 파괴시켜 수분 손실을 촉진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샤워 시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뜨거운 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시간은 가급적 15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면도와 세안 후 관리도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세안 후 스킨과 로션만 바르는 경우가 많은데, 건조한 날씨에는 수분 크림을 덧발라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게 좋다고 뷰티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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