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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인터파크도서, K-오서 어워즈 최종후보작 '습도 8페이지' 종이책 출간

/인터파크도서 제공



인터파크도서는 '2014 K-오서(K-Author) 어워즈' 최종후보작 '습도 8페이지'가 종이책으로 정식 출간된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국내 문학시장 활성화와 신선하고 창의적인 신진작가 발굴을 위해 위해 지난 4월부터 어워즈를 실시하고 있다.

국내 대표 출판사와 함께 매월 최종후보작을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 7월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된 반시연 작가의 '습도 8페이지'가 종이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안 팔리는 소설가 '견지'와 자살을 충동에 시달리는 여자 '노이', 두 남녀의 이야기로 수상작에 걸맞은 대담한 구성력과 필력이 돋보이는 미스터리소설이다.

작품을 심사한 출판사 노블엔진팝은 "여타 소설과 비교를 달리하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뒤가 궁금하다'는 생각을 강하게 자극했다"며 "무엇보다 소설의 본래 목적인 카타르시스와 재미에 충실하고, 엔터테인먼트 소설로서도 완성돼 있기에 최종후보작으로 결정했다"고 수상작 선정 이유를 전했다.

한편 지난달 25일에는 어워즈 최종후보작으로 '런던의 안식월'이 선정돼 이달 2일부터 북DB 웹소설 코너를 통해 연재되고 있으며 조만간 종이책도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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