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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몸에 닿는 제품일수록 깐깐하게…'민감성 피부 전용' 아이템 인기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피부도 예민해지기 쉽기 때문에 몸에 직접 닿는 제품일수록 깐깐하게 골라야 한다. 최근 유통업계가 무첨가·저자극을 앞세운 '민감성 피부 전용'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트러블 유발 요인을 쏙 뺀 세제·휴지 등으로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옷감에 남은 세제 찌꺼기는 피부 질환이나 알러지 증상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 독일 세탁세제 브랜드 퍼실의 '센서티브 젤'은 지난 4월 국내 첫 출시된 민감성 피부 전용 세제다. 기존의 강력한 세척력은 유지하면서도 알러지 반응과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형광증백제·파라벤·표백제·포름알데히드 등 피부에 트러블 의심 성분을 배제했다. 특히 국내에서 생산한 세탁세제 중 유일하게 유럽 알러지 연구 재단센터(ECARF)의 '알러지 케어 인증' 마크를 획득해 아토피·알러지 등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민감성 피부의 경우 수시로 사용하는 화장지도 잘 선택해야 한다. 섬유나 종이를 하얗게 만드는 형광증백제는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왕이면 무첨가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미래생활의 두루마리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은 전 제품군이 무형광 인증 제품으로 전면에 관련 마크를 부착해 소비자들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지면 피부 장벽이 무너져 건조함과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따라서 평소 철저한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저는 무향의 보습제로 자극 없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얼굴뿐 아니라 보디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라 온 가족이 함께 쓰기 좋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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