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한화, 1사1촌 자매결연마을 마을회관 준공 지원

한화는 지난해 9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마현리(강원도 철원군 소재)에서 열린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했다. 한화는 마현리 주민의 생활개선에 보탬이 되기위해 올 상반기부터 진행된 마을회관 리모델링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한편 주방 필요물품도 지원했다./한화 제공



한화(대표 심경섭)는 지난 25일 1사1촌 결연마을인 마현리(강원도 철원군 소재) 주민들의 생활개선을 위해 진행한 마을회관 준공식에 참석했다.

마현리는 지난 2013년 한화가 도·농 교류활성화와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기위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한화는 1사1촌 자매결연 1주년을 맞아 주민의 편의를 위해 올 상반기부터 진행된 마현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해 왔다.

25일 열린 마을회관 준공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철원군 군의원, 관할 군부대 사단장 및 지휘관, 마현리 주민 100여명과 한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성수 상무는 "한화와 마현리 간 1사1촌 자매결연 1주년을 맞아 마을회관 리모델링 지원을 통해 주민생활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마현리 주민과 유대관계를 돈독히해 좋은 친구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