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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메마른 피부 '미스트'로 수분 충전

(왼쪽부터) 퓨어힐스 '프로폴리스 50 볼륨미스트'. 메이크업포에버 '미스트 앤 픽스', 토니모리 '닥터토니 AC컨트롤 미스트'.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탄력이 떨어지고 금세 주름이 생긴다. 건조한 가을철 메마른 피부에는 수시로 수분을 충전해주는 게 좋다. 최근 뷰티 브랜드들이 수분 공급은 물론 메이크업을 지속시켜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미스트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50% 함유된 퓨어힐스의 '프로폴리스 50 볼륨미스트'는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 진정과 노화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미백·주름 개선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아 속부터 차오르는 광채 피부를 만들어준다.

메이크업 픽서의 원조 격인 메이크업포에버의 '미스트 앤 픽스'는 화장 전 스킨 케어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 후에 뿌리면 반짝반짝 윤기 있는 피부 연출을 도와준다.

토니모리의 '닥터토니 AC컨트롤 미스트'는 번들거림과 건조함이 동반되는 트러블 피부에 적합한 제품이다. 피지를 조절해 유수분 밸런스를 관리하고, 여드름을 예방·완화는 물론 흔적까지 지워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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