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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CJ오쇼핑, 협력사 초청행사 실시

/CJ오쇼핑 제공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이 29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50여 개 주요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CJ오쇼핑 파트너스 클럽' 행사를 열고 글로벌 No.1 홈쇼핑사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과 상생방안을 공유했다.

변동식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유통 플랫폼이 범용화 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이제는 홈쇼핑 업자 보다 콘텐츠를 공급하는 협력사들의 상품이 보다 더 중요한 가치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쉽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CJ오쇼핑은 이 자리에서 개별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마케팅 솔루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케팅 부트캠프(boot camp)' 프로그램은 매월 해당 협력사를 선정해 해당 업체에 최적화 된 빅데이터 분석 정보를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브리핑 하며 해당 업체의 마케팅 인사이트를 높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장에는 협력사 참가자들이 각자의 희망과 요청사항을 적은 타일들로 구성된 세계지도가 전시됐으며 행사 중간에 CJ오쇼핑 MD들이 해당 협력사 대표에게 보내는 감사의 영상편지와 메시지 등이 깜짝 공개되기도 했다.

행사에 참가한 에이에치코리아 이성직 대표(64세)는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협력사들에게 문을 열어준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려 협력업체들에게 희망을 주는 협력관계가 계속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협력사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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