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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서 '테일러 팝업' 오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는 3~5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제11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서 테일러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팝업 매장에서는 리바이스의 다양한 데님 라인을 선보이며, 511™슬림을 체험하는 고객에 한해 특별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방문객이 입고 온 데님에 독특한 패치를 달아 세상에 하나뿐인 청바지로 만들어준다. 또한 착용한 바지가 리바이스 데님일 경우 빈티지한 멋의 디스트로이드진으로 제작해준다.

리바이스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받은 모든 참가자에게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바이스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리바이스 511™슬림은 스트레이트 핏보다 슬림하되 스키니핏보다는 편안한 착용감으로 스타일과 활동성을 중시하는 20~30대 젊은층을 겨냥해 만든 제품이다.

자라섬 국제 페스티벌에 열리는 리바이스 테일러 팝업 스토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리브 인 리바이스 마이크로사이트와 리바이스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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