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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아웃도어 신발 부문 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은 글로벌 아웃도어 신발 부문에서 9년 연속으로 세계 판매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스포츠 상품마켓 조사기관인 SGI(Sproting Goods Inteligence)에 따르면 머렐의 2013년 기준 아웃도어 신발 부문 전세계 총 판매액은 지난해보다 3.9% 오른 6억9900만 달러로 9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4억7400만 달러를 기록한 살로몬이며, 3위는 3억1000만 달러의 컬럼비아가 차지했다.

머렐은 미국 본사 '신발연구소' 와 프랑스에 위치한 '유럽 디자인 스튜디오'를 통해 편안하고 어떤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한 연구개발을 거듭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1997년 출시한 하이브리드 신발 '정글목'이 전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으며 국내의 경우 '김우빈 등산화'로 불린 그래스보우가 지난 2월 출시 이후 6월말까지 3만족이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는 뛰어난 접지력과 경량성은 물론 쿠셔닝과 착화감을 갖춘 트레킹화 '올아웃 블레이즈'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머렐은 9년 연속 세계 판매 1위의 대기록을 기념해 소프트쉘 재킷(10만4300원)·덕다운 재킷(19만6000원)·정글목 야상다운(27만3000원)·트레킹화(12만5300원)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MVP(Most Valuable Price) 상품 90여 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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