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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구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스폰서로 참여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웨어 캐나다구스는 2014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캐나다구스는 '추위 속에서 촬영하는 영화 스태프들의 비공식 재킷'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전 세계 영화인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캐나다구스는 항상 스크린 뒷편에서 영화를 실제로 찍는 환경인 '비하인드 더 신(Behind the Scene)'에 주목하고 있으며, 선댄스 영화제·토론토국제영화제 등에 스폰서로 참여하며 영화업계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처음 스폰서로 나서는 캐나다구스는 3일 노보텔 앰배서더 지하 라운지 르부숑에서 '캐나다구스 나이트'를 진행한다.

또한 영화제 기간 중 해운대 백사장에 캐나다구스 체험 부스 '캐나다구스 시어터'를 열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캐나다구스의 활동을 담은 필름과 캐나다구스와 함께 한 비하인드 더 신의 활동, 매일 다른 이벤트가 진행된다. 부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국내외 영화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로,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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