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실리트, 가을철 전골요리 안성맞춤 '비탈리아노 레드' 출시

/실리트 제공



독일 명품 주방 브랜드 '실리트(Silit)'가 '비탈리아노 레드' 전골냄비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비탈리아노 레드 전골냄비는 쌀쌀한 가을철 저수분 전골요리에 적합할 뿐 아니라 버건디 컬러로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아이템이다.

실리트사의 하이테크 기술로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소재인 실라간(Silagan)을 활용해 내구성이 강하다. 실라간 소재는 조리 시 냄비 자체에서 원적외선을 방출해 빛과 열로 재료를 가열하기 때문에 저수분 요리에 적합하다.

또 박테리아의 성장과 번식을 억제해 음식물의 준비나 보관 시 적합하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달리 니켈을 함유하지 않아 안심할 수 있는 소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