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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길 원하는 직장인…듣고 싶은 칭찬 1위 "다 자네 덕분이야"

"다 자네 덕분이야" "선배님 최고에요"

직장인은 자신을 인정하는 칭찬을 가장 듣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구직자 416명을 대상으로 '듣고 싶은 특급 칭찬'에 대해 설문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5.8%는 직장 상사로부터 '다 자네 덕분이야'(29.1%)란 칭찬을 제일 선호하고 있었다. 이어 '역시 잘해낼 줄 알았어' '자네는 기본이 잘 되어있구만' '수고했어요' '일찍 퇴근하세요' '이전보다 훨씬 발전했어' 순이었다.

직장 선배가 후배에게 듣고 싶은 말은 '제가 하겠습니다'(32.7%)가 제일 많았다. '선배님은 정말 최고십니다'는 2위였으며 3위는 '감사합니다'였다.

◆ 고마운 순간 1위 '업무 도와줄 때'

반대로 상사가 가장 듣기 싫은 말은 '뭐가요?'가 58.6%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안 가면 안될까요?' '저요?' '죄송합니다' 순이었다.

직장 후배가 상사로부터 듣기 싫은 말 1위는 '요즘 일이 적은가봐?'(37.9%)였다. 이어 '다시 보고해주세요' '오늘 회식 어때?' '내일 아침까지 알려주세요' '벌써 가요?'가 거론됐다.

한편 동료와 선후배가 서로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 1위는 '나의 업무를 본인의 일처럼 도와줄 때'(46.2%)였다. 이밖에 '따뜻한 격려의 말을 보낼 때' '개인 경조사를 잊지 않고 챙겨줄 때' '부족한 점에 대해서 솔직하게 조언해줄 때'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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